자녀들의 영어 교육은 부모님만의 숙제가 아닙니다. 우리 모두가 팔을 걷어붙이고 함께 고민해야 할 우리 모두의 당면 과제입니다. 특히 국제 커뮤니케이션에 필수 언어인 영어를 습득하지 않고서는 우리 자녀들이 국제 무대에서 우뚝 서는 미래를 보장할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활기찬 미래를 꿈꾸는 모든 이들의 마음이 하나로 뭉쳐 이루어낸 것이 바로 영어마을입니다. 우리 자녀들이 영어마을에 오는 순간, 영어권 국가에서의 삶이 시작됩니다. 우리 자녀들의 일상에 영어가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모국어처럼 친근하게 느껴지고, 체험을 마친 후에도 친숙하게 영어를 활용할 수 있는 마인드를 쌓게 될 것입니다.

서울 영어마을 수유캠프를 운영하는 YBM Edu은 지난 50년간 대한민국 영어교육을 이끌어왔습니다. 양질의 영어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은 물론, 국내외 100여 곳에 어학원 네트워크를 구축한 국내 최대 영어교육 그룹입니다. 외국인 강사만 500여 명, 한국인까지 포함하면 1,200여 명의 강사들이 연간 900,000여 명의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는 수십 년 전부터 대한민국에 영어체험 마을을 실현해온 것을 의미합니다.

수십 년 간 올곧게 달려온 영어 교육의 길이지만, YBM Edu은 서울 영어마을 수유캠프의 탄생 앞에서 흥분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24시간 영어로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생활을 우리 학생들이 체험한다고 하니, 생각만 해도 가슴이 벅찹니다. 더욱이 지금 당장이라도 버스나 지하철을 타면 도달할 수 있는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기쁨을 저는 마음속으로만 조용히 느끼겠습니다.
서울 영어마을 수유캠프의 탄생을 가장 기뻐할 주인은 바로 여러분이니까요.